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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안영의 관리를 받으신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입니다.
15년 이상의 전문스텝들이 고객님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안영경락의 효과.
기쁨 2012-09-10 오후 9:05:02 665


점점 30대 중반과 가까워지고 있네요.
하루이틀 지나며 점점 노화되어 가는 내 자신을 느끼며 좋은 화장품, 멋진 옷과 가방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화장품을 써봐도 겉을 덮어주는 느낌인지라, 만족스럽지가 못하더군요.
다 포기하고, 안영경락만 꾸준히!!

처음엔 예뻐지는 것도 물론이긴 했지만 더 큰 이유는 컨디션관리 차원에서였었죠.
부실한 몸뚱아리 여기저기 신경 안가는 곳이 없기에 말입니다.
병원에 가도 이상이 없다고 하고, 내 스스로는 여기저기 이래 아프고 저래 아프고 자질구레하게,
아프다고 해도 징징거림으로만 받아들여지는 불편함들이 싹 해결되니까 너무 해피하거든요.
이건 누구도! 이렇게 한번에 싹 시원하고 기분 좋게 해결해 줄수가 없었답니다.
잦은 어깨결림과 마우스 사용으로 인한 손목저림(손목과 어깨가 시원하며 날아갈듯이 가벼움),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느껴지는 눈의 피로(눈동자가 튼튼해지는 느낌)
한달에 한번씩 그날의 뻐근함들과(허리통증과 살살 아픈 배가 잠잠해짐), 먹은 음식에 따라 증세를 보이는 아토피성 피부(피부 저 깊은 곳의 근질거림이 시원하게 해소, 손으로 긁을땐 시원하지 않고 피부만 까짐), 저녁이면 붓는 종아리와 발바닥(매일매일발마사지, 종아리까지 하기엔 너무 피곤해 그냥 차라리 잠),
알레르기성 비염(콧물 줄줄인데 콧구멍이 시원해지면서 콧물이 신기하게도 멎음), 습관적으로 목돌리기 해도 할때 순간뿐인 목의 뻐근함(목이 안아프다는 느낌보단 신경이 안쓰여 까먹고 있음), 소화안되서 부글부글 뱃속 그득한 가스(마사지 받으면 트림이나 방구가 나옴. 그냥은 안나온다 뱃속 한가득 공기를 머금고 있는 느낌) 습관석 편두통(머리가 가벼워지고 아픈쪽이 기울어 있는 듯한 느낌인데 양쪽의 무게 균형이 맞아지는것 같은 느낌)_
말하고 보니 정말 부실하군요 성한 데가 한군데도 없네요. 컨디션 관리엔 정말 짱이예요!

서른이 넘고 중반에 가까워가니 관리를 한사람과 안한사람이 확실히 도드라진 차이를 보이네요.
엊그제 2년 가까이 못보던 친구들 오랫만에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에 나가보니 친구들이 정말 많은 노화가 진행되었더라구요
예전 얼굴들이 다 있긴 하지만, 그 얼굴을 바탕으로 노화가 진행된거죠.
저도 물론 스무살 얼굴 그대로 있는건 아니지만 확실히 많은 차이가 느껴지고, 친구들도 경락 덕분이냐며
자기들도 해볼까 고민에 빠지더라구요. 
결코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비용은 아니지만, 좋은 화장품 쓰는것보다, 유명브랜드 가방하나, 옷한벌 사는것보다
확실히 더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매일 관리를 받는건 아니지만, 오랫만에 한번씩~
처져 가는 피부와 퍼져가는 몸을 볼때(체중은 그대로여도 확실히 20대때 몸매보다는 면적이 커지네요)
안영선생님의 경락을 딱 받아주면
착 올라가고, 모아지고 촉촉해지는 효과를 단번에 볼 수 있어서 항상 만족이랍니다.
피곤한 몸도 싹 풀어져 너무 개운하고, 우울했던 마음, 쌓이기만 하고 해결되지 않는 스트레스도 싹 날아가고요.
남편은 이목구비가 예뻐졌다고 하고 안아보면 한품에 쏙 들어온다고 진짜 효과가 있다고 그래요. 
연애할때 느낌이 난다면서 연애할때처럼 사랑스러운 눈빛과 미소를 날려주니 더 만족입니다.
 
안영선생님 벌써 83세시라는데.. 정말 건강하게 오래오래 관리하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구요.
배우고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기술 전수 꼭 받으셔서 이어나가셨으면 좋겠네요.
집 근처에도 관리실이 많지만 1시간 거리를 이동하여 가는 데는 이유가 있는것 아니겠어요?
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요즘 날로 기온이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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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월 반 우리 아기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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