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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안영의 관리를 받으신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입니다.
15년 이상의 전문스텝들이 고객님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초등4학년 딸 마지막 후기입니다.
초등4학년맘 2012-12-02 오후 11:32:26 647

마지막 후기를 이제야 올립니다.
딸아이는 몸이 아주 편안해 졌다고 계속 마사지 받으면 안되냐는 철없는 소리를 하네요 ㅎㅎ.
딸아이 바램대로 계속은 아니지만 다 성장할때까지 몇차례 받게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진작 돌 전에 올걸 하는 후회도 있고요.

일단 마사지를 받는 동안 신기하게도 키가 3cm가량 자랐습니다. 특히 안쪽으로 돌아갔던 다리가 곧게 되면서 길어지고
어깨가 바로 펴지면서 자세가 예뻐지고 키가 자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쑥 들어간 허리 때문에 앞으로 나왔던 배가 상당히 문제였는데 아직 완전히 바로 된 건 아니라고 하셨지만 보기에 많이 바로 잡혔습니다. 안영 선생님께서 그대로 자라면 허리가 많이 아팠을 거라고 하셨거든요.
딸아이에게 건강과 미용을 같이 챙겨 줄 수 있어서 정말 뿌듯합니다. 옷이야 좀 안사줘도 나중에 커서 문제 될 거 없지만 안영 선생님의 마사지야 바로 자랄 수 있는 기초가 되니 나중에도 정말 잘했다 하고 생각할 거 같아요.

얼굴은 전반적으로 짧아지면서 작아지고 이목구비가 뚜렷해졌습니다.
눈이 커지면서 선명해지고 코가 높아진게 눈에 보입니다. 이대로만 클 수 있음 정말 좋겠어요.
눈 주위와 코가 살아나면서 입체적으로 바뀌어서 사진을 찍으면 예전과 차이가 나네요.

동생이 언니만 예뻐진 거 같다고 너무 샘을 내서 아무래도 조만간 동생도 마사지 받으러 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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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곳이 많이 좋아졌네요
    똘망똘망 어려보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