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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안영의 관리를 받으신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입니다.
15년 이상의 전문스텝들이 고객님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식빵에서 준달걀이 되기까지
kkk 2013-02-04 오전 10:44:21 63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쓰는 후기라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너무 어색하네요. ㅋㅋ

연말 연초에 너무너무 바쁘고 정신없어서 12월 받은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게됐어요 ㅠㅠ

그동안 받을때마다의 후기는 싸이트 개편 전에도 많이 올린 터라 저는 장기적인 저의변화에 대해서 적어볼게요.

제목에도 적었듯이  제 머리통과 얼굴은요

그냥 식빵을 떠올리심 되요. ㅠㅠ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라는건 이럴때 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뒤통수가 납작한건 물론이고 머리위는 둥근식빵지붕처럼 솟아있었구요.

옆통수도 납작납작 그리고 얼굴앞판도 코가 옆에서 보인다고하면 신기할정도로 납작햇어요 ㅠㅠ

그런와중에 광대는 광대대로 있고, 턱도 사각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어요.

어린나이에는 이게다 젖살이겠거니 언제빠지나 하고살았었죠 ㅠㅠ

그런데 살은 빠져도 턱에 늘어지는 부분은 그대로 남고 계속 볼패임만 생기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어느덧 돈을 야금야금 모아서 안영을 접하게 됩니다.

얼굴과 머리가 총체적 난국이었던 만큼 몸이 엄청 뻣뻣 굳은 정도는  수십년 경력의 안영선생님마저 혀를 내두르실 정도셧어요

반면에 저는 한번 받을떄마다 감탄을 금치 못했지요 ㅋㅋ

물론 성형을 한것 처럼 남들이 한눈에 헉 뭐햇어? 이런느낌으로 달라지는건 절대 아닙니다.

제가 변화한 모습을 생각하면 미라클이라고 할 수 있지만, 변화과정이 아주아주 드라마틱한건 아니에요.

그만큼 아무도 모르게 슬금슬금 어느순간에 보면 확 이뻐졌다!!!!!!!!!!!! 이렇게 된다는거에요 ㅋㅋㅋㅋ

조금 더 쉽게 말하자면, 어느날 관리를 받고 머리띠를 하는데 오분에 한번씩 흘러내리던(머리통이 울퉁불퉁해서 ㅠㅠ) 머리띠가 그대로 고정이 되어있을떄, 샴푸를 하려고 고개를 숙였는데 손바닥에 오목하게 쥐어지는 뒤통수에 깜놀할떄, 미용실을 갔는데 그래도 뒤통수는 있는 편이시네요.. 라는 생전 처음듣는 소리 들을때 ㅋㅋ 그리고, 다이어트체조를 하루에 두시간씩 해도 안빠질거같던 등과 팔 뒤 군살이 쏙 빠져있을때 등등

생활속에 변화는 정말 너무나도 많아요.

언제 변했는지도 모르게 저는 이런 준 댤걀이 되어있었답니다.

앞머리를 중학교때부터 십년넘게 달고 살다가요

안영을 만나고 전이제 앞머리없어요

오히려 한번 내렷더니 다들 없는게 낫다고하더라구요

그만큼 얼굴을 까는게 낫다는말?(이건 내생각? )ㅋㅋㅋ

아주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척언니는 교정한줄알더라구요

얼굴옆에 다 어디갔니? ???

ㅋㅋ

저는 죽을때까지 다닐겁니다.

돈이 많아서는 절대 아니구요.

그만큼 몸이 건강해지면서 예뻐지는기분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관리"라는 말이 새삼 다가옵니다. 평생 내몸을 건강하고 예쁘게 관리 하기에는 안영 만한 곳이 없는거 같아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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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샘 혜숙샘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덕분에 너무즐거운 나날 보내고 있어요

다시 가기위해서 또 열심히 돈을 긁어보고있답니다 ㅋㅋㅋ

다시 날씨가 추워졌는데 감기 빙판길 모두 조심하시구요.

꽃피는 봄이오면 다시뵈어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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