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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안영의 관리를 받으신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입니다.
15년 이상의 전문스텝들이 고객님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10년 넘게 업그레이드 중
2017-11-23 오후 4:02:05 440

 

안영미용을 처음 알게 된건 고등학교때고, 받아보게 된건 대학 졸업 무렵이었으니 

정말 엄청 오래됏네요 ㅠㅠ

10년넘게 꾸준히 관리하고 정말 사람몸 됐죠

처음엔 정말 총체적 난국이 이런거구나 싶었을거에요

등 어깨 말림 허리 꼬리뼈 통증, 얼굴은 여기저기 꺼져서 울퉁불퉁하고, 모든증상이 저에게 해당되는 말들이었습니다.

예전에는 하도 힘든몸이라 안영쌤 관리를 꾸준히 받았구요 그러면서 혜숙쌤관리 병행하다가 이제는 혜숙쌤에게만

올인 중인데 10년동안 나날이 발전하시는걸 제 몸으로 체험하게 해주세요 ㅎㅎ

올해 붙여받기를 30회정도 진행하니까 진짜 엄청나게 바뀌더라구요.

친한친구 왈, "너 그러고 보니까 비율이 달라진거 같어"
회사 남동료왈 " 얼굴에 점점 생기가 넘치시네요"
신랑 왈 " 너 근데 언제 부터 코가 이렇게 높았어?"

특히 저희 신랑은 어느정도로 둔감하냐면요, 앞머리를 짜르고 들어갔는데, 달라진거 없냐고 물었더니

옷을 사서 갈아입었냐고 묻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얼굴을 보다가 코가언제 이렇게 높아졌냐고 물어보는데 너무너무 뿌듯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미용실가서 머리하는게 두렵지 않아요(얼굴큰사람들은 공감할거에요, 머리하는동안 윤곽 다 드러나서 오징어되는 ㅠㅠ

피곤해서 볼패임심해질까 걱정안해도 되구요

어려운 요가자세 다 되구요 ㅎㅎ

특히 코가 없어서 선글라스 못쓰던 제가 올해 처음으로 선글라스를 사서 꼈어요 ㅠㅠㅠㅠ

그리고 예전에는 미적인걸 떠나서 건강도 너무 안좋았거든요 

사람들이 "어깨좀 펴고다녀" 얘기하고, "이게 다 핀거야"이렇게 대답할 일도 이제는 없어요

어깨 굽어서 말린게 정말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러다보니 어좁이를 탈출하며 얼굴도 작아지고 비율이 좋아보여요(예전보다 ㅎㅎ) 

그리고 항상 마사지 끝나면 집에와서 마스크팩을 붙여가지고 얼굴이 달라진걸 확인하는데

맨 마지막 관리 받고 나서는 마스크팩이 이렇게 들뜸이 없던날이 없었던거 같아요 얼굴빼곡히 볼륨들어차는 느낌 ㅎㅎ

요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가지고 담걸린게 2주째 안빠지고 있어서 결국 날개뼈쪽에 칼꽂힌 느낌처럼 남아있었는데

혜숙쌤 관리 2번 붙여 받고 칼 뽑았어요 너무 살것 같더라구요

이어서 빨리 가야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가고 있네요 겨우 맞춘게 이번주 토요일이라 너무 기대중이에요

이번에는 얼마나 달라지고 예뻐질지 ㅎㅎ

20대에 안영미용을 만나고 벌써 30대 중반이 됐는데 생각보다 두렵지 않아요

어릴 때 얼굴길어서 노안이던 제가 요새는 동안소리도 많이 듣거든요 ㅋㅋㅋㅋ

관리는 평생이다 라는 말을 극공감하는 요즘입니다.

건강도 뷰티도 여기오면 다 찾을 수 있어서, 전 다른거 하나도 안하고 오로지 여기만 믿고 살고있어요

이건 옆에서 지켜보시는 쌤이 젤 잘 아실거에요

그 흔한 명품백 하나 없고 피부과 레이저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관리는 오로지 안영미용 하나 한거뿐이지만 만족스런 30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빨리 돈을 더 벌어서 더 나이들면 더 자주 와야겟다는 생각뿐이네요

혜숙쌤 나날이 기술연마 하느라 힘드실텐데 어디 멀리 가지마시고 꼭 계속 함께 해요 ㅎㅎ

여유가 되면 원장님 관리도 또 하고싶어 죽겠네요 ㅋㅋ

좋은말만 한거 같지만 사실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ㅎㅎ 항상 보면 이렇게 알고 느끼는 분들이 계속 가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예약잡을라면 고생이지만 그만큼 신뢰가 많다는 증거로 생각하고 기쁘게 생각중이에요

반신반의 하시는분들은 일단 하고 생각하시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이건 정말 받아본 사람만 알거든요 ㅎㅎ

선물이란 선물은 다 관리로 몰아받고 싶네요 ㅋㅋ 

그럼 혜숙쌤 일단 토요일에 뵐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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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일 신생아~~ 마사지 세계에 입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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