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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안영의 관리를 받으신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입니다.
15년 이상의 전문스텝들이 고객님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아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딸 명품관리 첫번째 후기입니다.~
초등4학년 맘 2012-10-25 오후 11:59:31 557

딸아이의 종아리 부분이 곧지 않아 다리를 곧게 만들고 싶은 욕심에 다리 교정을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안영 선생님을 뵙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딸과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서 얼굴만 보시고는 다리, 허리 등 그동안 문제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말씀하셨는데 딸아이가 어떻게 얼굴만 보고 몸의 상태도 다 아시는지 모르겠다면서 빨리 마사지 받고 싶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아이들도 자기몸이 좋아지고 얼굴이 예뻐진다면 그렇게 기대를 하나봐요. ^^
저도 딸아이 마사지 받는 날이 기다려지더라고요..

드디어 첫번째 관리받는 날...
딸아이는 간지러우면 어떻게 하냐며 약간 걱정스러워 하면서 관리실로 들어갔는데 선생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처음엔 잠을 잤다고 하더라고요.  한시간의 마사지를 받고 나온 후 처음 느낀 건 얼굴이 작아지고 볼살이 위로 올라간 것이었습니다. 친정 엄마는 쌍꺼풀이 진해지고 눈이 더 커졌다고 하더라고요. 
집에 와서 딸아이는 누워보더니 전보다 누웠을때 좋은 느낌으로 바뀌었다고 몇번이나 다시 누워보면서 좋아하던데 아마도 몸이 편해졌나 봐요.
자기전엔 저보고 팔을 마사지 해 달라고 조르더라고요 ㅎㅎ.
마사지 받는 느낌이 좋았었나 봐요.
1회에 눈으로 변화를 느꼈으니 앞으로의 관리가 정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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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후 관리 1차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18살 입니다.